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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전통시장 확 달라졌다…월간시장 CEO 오윤서 “청년들이 ESG 더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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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1
정부 지원 확대에 따라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 참여 사회적 기업 '월간시장'이 최근 동작구 내 버스와 지하철 광고로 지역주민들의 화제를 모아 이목이 쏠린다. 지난 18일 <테크M>과 만난 오윤서 월간시장 대표(중앙대 경영학과 2학년)는 "현재 오프라인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전통시장의 '정(情)'을 온라인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월간시장의 미션"이라고 소개했다. 월간시장은 전통시장의 투명한 생산 과정, 명인들의 이야기, 시장 정보 등을 모두 하나의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네 시장 제철음식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글로벌연합동아리인 '인액터스'를 통해 만들어졌다. 월간시장은 심사를 거쳐 입점한 동네 시장의 명인들이 매달 '이달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통시장 명인의 상품을 소개한다. 소비자는 집과 가장 가까운 '월간지점(월간시장과 협업한 지역 거점지 카페)'을 선택, 상품을 무료로 수령할 수 있고 지인과 공구를 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단골 고객 확보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