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umni Network

전국 700여명의 얼럼나이 네트워크는 인액터스 코리아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는 얼럼나이들은 인액터스 학생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조언자 입니다. 인액터스 코리아 얼럼나이 네트워크는 2012년 1월 처음 출범하여 인액터스 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입니다.

What Alumni Say

조남희 얼럼나이, 고려대학교 인액터스, 현대카드 CSR

대학시절 나를 정말 바꾸고 싶었을 때 만났던 인액터스에는 나와 타인을 바꿀 수 있는 수 많은 기회가 담겨 있었습니다. 좁았던 내 시야를 넓혀 준 무수한 국내외 프로젝트, 평소 갖고 있던 짧은 이론과 생각들을 행동으로 발현시킬 수 있었던 경험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원대한 꿈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사람들까지. 변화에 대한 모든 속성이 녹아있는 인액터스는 그렇게 저를 변화시켜주었습니다.

조양욱 얼럼나이, 경기대학교 인액터스, 오뚜기 신선사업부 유통팀

인액터스 프로그램이 참 대단하다고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기업의 CSR CSV 활동과 같은 역할을 할 뿐 만 아니라 여느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처럼 단순히 기획만 하는 것이 아닌, 실무에 계신 분들을 만나 프로젝트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후원을 받기도 하고 지역사회 현장에서 대상자분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결국 이러한 활동들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발전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인액터스들은 사회에 필요한 비지니스 리더들로 성장합니다.

이은우 얼럼나이, 명지대학교 인액터스, 유니클로

사회에 나온 지금도 제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준의 대부분이 인액터스에서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입니다. 수업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배운 것들이 비즈니스를 통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검증하고, 리더와 팀, 조직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였습니다.

김종현 얼럼나이, 성균관대학교 인액터스, PwC 삼일회계법인

인액터스팀은 윤리적인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며,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통해 개인의 장점을 발굴하고 자신만의 커리어 라인을 설계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인액터스의 네트워크는 졸업 후에도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데, 다양한 산업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한 알룸나이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비즈니스를 더욱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인액터스는 경영학적 지식으로 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조직이며, 구성원들에게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조직입니다.